2011 아시아프
아시아 대학생.청년작가 미술축제
'예술, 내 삶에 들어오다'
일시 2011.7.27 ~ 2011.8.22
장소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홍문관 1,2층)
[전철 홍대입구역 9번 출구 400m 도보]
1부 2011.7.27 수 2011.8.7 일요일
2부 2011.8.10 수 2011.8.22 월요일
관람 문의 02)724 - 6361~5
홈페이지 asyaaf.chosun.com







2011 아시아프
아시아 대학생.청년작가 미술축제
'예술, 내 삶에 들어오다'
일시 2011.7.27 ~ 2011.8.22
장소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홍문관 1,2층)
[전철 홍대입구역 9번 출구 400m 도보]
1부 2011.7.27 수 2011.8.7 일요일
2부 2011.8.10 수 2011.8.22 월요일
관람 문의 02)724 - 6361~5
홈페이지 asyaaf.chosun.com






































여러분은 달걀을 먹고 난후 포장팩은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대부분 재활용 쓰레기통에 넣으실겁니다.
미국 뉴욕 출신의 디자이너 'Victor Vetterlein' 이 종이팩으로 더욱 참신한 시도를 하였습니다.
비로 이 종이 포장을 디자인해 깜찍한 램프를 만들었습니다.
귀엽고 이쁜 아이디어입니다.




마치 카툰 만화에 나오는 아이템 램프같은 이미지 입니다.
어린아이들 미술 시간 재료로 달걀 종이팩을 강추하고 싶습니다.
단지 램프뿐 아니라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혹시 우리는 씀씀이가 많음에도 무심코 버리는게 습관화 되지 않았을까요?
오늘도 또 하나의 재활용을 배웁니다.















자전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한번쯤 가보고 싶을 꿈의 매장이 아닐까요?
가끔 자전거를 구경하기 위해 전문 숍에 가보면 마구 흐트러진 디스플레이와 너저분한 배열이 보일때가 많습니다.
이런식으로 깔끔하게 꾸며놓으면 아무래도 매출 신장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자전거 인구가 많아진다면 환경에도 좋겠죠?